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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방송사고 CG미완성 스크립트 노출

빅이슈 방송사고 CG미완성 스크립트 노출


안녕하세요. 


제이엔비 인사드려요. 



이번에 알아볼 내요은 드라마 빅이슈 방송사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드라마 빅이슈에서 역대급 방송사고가 났습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극 '빅이슈'에서는 편집이 완료되지 않은 화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고 합니다.




주진모(한석주)와 안세하(홍태우)가 박지빈(백은호)을 쫓는 과정에서, 박지빈이 탄 차가 호수에 빠졌는데 강에서 찍은 화면과 박지빈이 수영장에서 수중 촬영한 장면이 컴퓨터 그래픽(CG) 처리가 완성되지 않은 채 방송되었습니다.



화면에는 '창 좀 어둡게' '현대 아웃렛 지워주세요' 등 CG팀에 보내는 수정 요청 자막까지 그대로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수중 촬영신뿐만 아니라, 박지빈의 기자회견을 TV로 보는 장면에서도 대충 합성된 화면이 공개됐습니다. 



누가 봐도 대형 방송사고이며, 편집을 하다 만 방송분은 몰입을 깨는 것은 물론 시청자를 우롱한 행위였습니다.




이번 빅이슈 방송사고는 지난 2017년 연말 방송된 tvN '화유기'도 비슷한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습니다. 



오연서(진선미)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간 장면에서 스턴트맨들의 와이어가 지워지지 않은 채 송출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tvN은 즉시 방송을 멈췄지만 '빅이슈'는 거듭된 방송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듯 안내 자막도, 사과문도 없었습니다.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다음은 '빅이슈' 방송 사고 관련 SBS 측 입장 전문입니다


3월 21일 방송된 '빅이슈'의 방송사고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날 방송분의 경우 상황실 및 사고 장면 등에서 다수의 CG컷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CG작업이 완료되지 못한 분량이 수차례 방영되며 사고가 난 점에 대해 시청자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또한 열연과 고생을 아끼지 않은 연기자와 스태프분들께도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향후 방송분에서는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촬영 및 편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드라마 빅이슈 방송사고 CG미완성 스크립트 노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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